닫기

Advertisements

이재현 인천 서구청장,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903010001999

글자크기

닫기

박은영 기자

승인 : 2020. 09. 03. 11:1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0004487916_001_20200903095306178
이재현 인천 서구청장./제공=인천시
이재현 인천 서구청장이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3일 서구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서구 140번 확진환자인 이재현 청장은 서구 61번 확진환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지난달 23일 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당시엔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후 자택에서 자가격리를 이어가던 중 해제를 앞두고 받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1차 역학조사 결과, 역학조사반은 이재현 청장이 자가격리 수칙을 철저히 이행한 것으로 판단했다.

접촉자는 동거가족 1명으로 밝혀졌으며,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은 후 현재 자가격리 중이다.

서구 대책본부는 “구청장이 2주간 자가격리에 이어 확진 판정을 받음으로써 구정 업무 공백에 대한 구민 여러분들의 우려가 크실 것으로 생각한다”며 “부구청장과 1300여 명 공직자가 합심해 구민들이 불편함을 느끼시지 않도록 구정 전 영역을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박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