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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포토뉴스]태풍10호 덮친 일본. 유통업 순차 휴업으로 전국 품절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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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혜 기자

승인 : 2020. 09. 06.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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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10호 하이선이 덮친 일본열도에서는 금요일부터 태풍에 대비하여 식료품 구입을 위해 마트에 몰려 품절 대란이 일어나고 있다. 사진=정은혜 도쿄 통신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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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10호 하이선이 덮친 일본열도에서는 금요일부터 태풍에 대비하여 식료품 구입을 위해 마트에 몰려 품절 대란이 일어나고 있다. 사진=정은혜 도쿄 통신원 촬영
태풍 10호 하이선이 접근해 일본 전역에 호우 경보가 내린 일본에서는 전국적으로 식료품 품귀현상이 일어나며 품절대란이 속출하고 있다.

유통업계과 제조업계에서는 직원들의 안전 보장을 위해 주말동안 전체적으로 휴업을 하고있어, 아직 태풍의 영향권이 아닌 관동 지역및 수도권에서도 제품의 보충이 되지 않아 품귀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또한 편의점 업계에서도 휴업이 이어지고 있다.

일본 패밀리 마트에서는 전국의 600개 이상의 점포에서 휴업을 한데 이어 세븐 일레븐과 로손도 전국의 반이상의 점포를 대상으로 전체 휴업에 들어섰다.

정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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