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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사노위는 11일 문재인 대통령이 위원회 여성근로자 대표로 최 부위원장을 신규 위촉했다고 밝혔다.
최 부위원장은 충남 홍성 출신으로 순천향대 간호학과를 졸업한 후 현재 순천향대 천안병원 노동조합 위원장, 전국의료산업 노조연맹 수석부위원장, 중앙노동위원회 근로자 위원 등을 맡고 있다.
경사노위 관계자는 “최 부위원장은 보건분야 여성 노동운동을 이끌어 온 대표적 인물”이라며 “앞으로 여성 노동문제의 해결 및 권익향상을 위한 사회적 대화를 촉진하는 데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