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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식 오픈한 카카오쇼핑라이브는 상품·브랜드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시청자와 쌍방향 소통하는 고객 중심 라이브 커머스 서비스다.
카카오쇼핑라이브는 그동안 시범 서비스하면서 주 1∼2회 생방송을 했는데, 앞으로는 하루에 1회 이상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선보인다.
카카오커머스 측은 쇼핑라이브 전담팀을 신설하고 자체 스튜디오를 설립하는 등 콘텐츠 기획·제작 역량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카카오쇼핑라이브는 동명 톡 채널과 카카오 쇼핑하기, 카카오 선물하기 등에서 시청할 수 있다. 모바일 다음(Daum)의 엠탑(m.top) 쇼핑 탭, 카카오톡 샵(#) 탭에서도 라이브 방송을 만날 수 있다.
카카오커머스는 전문가가 출연하는 정규 프로그램, 럭셔리 브랜드와 협업, 중소 상공인을 위한 방송 창구 등도 준비하고 있다고 예고했다.
15∼21일에는 중소 상공인 및 사회적 기업의 제품을 홍보하는 ‘홀가분마켓 라이브’ 이벤트가 열린다. 노라조·유빈·지숙·김풍 등 유명 방송인이 상품 안내자로 참여할 예정이다.
카카오커머스 관계자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실시간 소통이 가능한 라이브 커머스의 장점을 확대해 고객 중심 서비스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참고사진]카카오 라이브 쇼핑 방송 사진](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10m/12d/20201012010007240000448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