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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 직원 1명 확진…동료 9명 검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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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기자

승인 : 2020. 10. 12.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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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 내 접촉자 없어…청사 방역·소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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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DB
서울지방경찰청은 1종로구 내자동 청사에서 미화를 담당하는 직원 1명이 12일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12일 경찰에 따르면 해당 직원은 지난 8일까지 청사에 출근한 뒤 연휴를 보냈고 11일 코로나19 검체 검사 받은 결과 이날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다.

경찰 관계자는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은 현재까지 무증상으로 질병관리청 접촉자 기준인 검체 채취 시점부터 48시간을 적용했을 때 서울경찰청 안의 감염 우려는 없어 보이지만, 예방적 차원에서 청사 방역·소독과 동료 직원 등 9명에 대한 검사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김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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