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인천시 종합건설본부, 지역 건설업체 활성화 위한 상생협약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021010011938

글자크기

닫기

박은영 기자

승인 : 2020. 10. 21. 16:2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noname01
청라-북항간(대로1-16호선) 연결도로 건설공사 위치도/제공=인천시
인천시 종합건설본부가 인천지역 건설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팔을 걷어 부쳤다.

인천시 종합건설본부은 21일 ‘청라~북항간 연결도로(대1-16호선) 건설공사’ 시공업체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공상기 종합건설본부 본부장과 시공사 대정종합건설, 삼대종합건설 및 풍산건설이 참석해 건의사항을 듣는 간담회를 시작으로 협약서 서명, 사진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청라~북항간 연결도로(대1-16호선) 건설공사’는 사업비 1137억원을 들여 서구 청라지구에서 북항배후부지를 연결하는 주 간선도로를 제2외곽순환도로와 연계하는 사업으로 이달 착공해 2023년 3월 준공 예정이다.

이번 건설공사가 완료되는 2023년에는 교통 혼잡구간 우회확보로 청라지구의 접근성 개선과 북항배후부지 개발사업 활성화로 서북부 지역의 경제 활성화가 예상된다.

공상기 종합건설본부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위축돼 있는 인천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역 전문건설 업체가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며 “이번 공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 종합건설본부는 지난 2월 ‘동락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과, 5월 검단산업단지~검단우회도로간 도로확장공사와 관련해 지역건설 산업활성화를 위해 상생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박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