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도군, 감말랭이 일본 첫 수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108010004601

글자크기

닫기

박영만 기자

승인 : 2020. 11. 08. 11: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청도반시로 가공한 5톤 규모
감말랭이 일본 수출선적식
이승율 경북 청도군수(왼쪽열번째)는 지난 6일 화양읍 유등리 소재 농업회사법인(주)네이처팜에서 열린 ‘감말랭이 일본 수출 선적식’에 참석해 예정수 네이처팜 대표 와 유통관계자 ·직원등과 함께 기념찰영했다/제공=청도군
경북 청도군은 농업회사법인 네이처팜과 함께 올해 수확한 청도반시로 가공한 감말랭이를 일본으로 첫 수출하는 선적식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감말랭이는 5톤규모로 2018년 청도군과 업무협약을 맺은 팜마인드를 통해 일본 전역으로 유통된다.

군은 이번 일본 수출로 ‘씨없는 감’ 청도반시의 해외 판로를 개척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구훈 군 농정과장은 “올해 수확한 청도반시 햇감을 가공한 감말랭이의 일본 첫 수출을 시작으로 지역 농특산물의 수출 장려를 위해 노력하고 꾸준히 수출량을 증가시켜 국내소비가 줄고 있는 감말랭이의 판로를 개척하는데 적극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