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검사는 코로나19 산발적 집단 발생 상황에서 ‘조용한 전파’를 차단하고 집단생활로 각종 감염병에 취약한 요양병원 5곳, 요양원 15곳, 노인주간보호시설 16곳, 정신의료기관 2곳, 정신재활시설 1곳에 대해 지난 10일부터 20일까지 전수 진단 검사를 실시했다.
신두철 군 보건행정과장은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달라”며 “집단 내 37.5도 이상의 발열,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진단 검사를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