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고용부, 천안여성인력개발센터 등 48곳 ‘민간고용서비스 우수기관’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213010008105

글자크기

닫기

주성식 기자

승인 : 2020. 12. 13. 16: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고용서비스우수기관_인증
천안여성인력개발센터, 경남경영자총협회 무료직업소개소, 서울YWCA 영등포여성인력개발센터 등 48곳이 고용서비스 우수기관 정부 인증을 받았다.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은 13일 ‘2020년도 민간고용서비스 우수기관’으로 총 48개 직업소개 및 직업정보제공 기관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고용서비스 우수기관 인증제는 고용부와 고용정보원이 민간고용서비스기관을 연 1회 평가하는 제도로, 2008년 도입 이후 체계적 구인·구직 관리, 종사자의 전문성, 고객 만족도 등을 심사해 우수기관을 인증해 오고 있다.

이번에 인증받은 48개 기관은 앞으로 3년간 고용노동부장관 명의의 우수기관 인증마크<사진>를 사용할 수 있다. 정부는 고용 관련 민간위탁사업 선정 시 고용서비스 우수기관을 우대할 예정이다.

권기섭 고용부 고용정책실장은 “코로나19 상황의 지속, 전국민 고용보험 추진 등으로 고용서비스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고용서비스기관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며 “공공 고용서비스 인프라 확대뿐만 아니라 민간고용서비스 종사자 역량강화 및 고용서비스 우수기관 발굴·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주성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