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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한달을 옥수수만 먹고 8kg 뺀 적 있어”(1박2일 시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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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승인 : 2021. 01. 03. 19:40

/KBS2
배우 김선호가 남다른 다이어트 비결을 전한 가운데 곤이가 화제다.

3일 방송된 KBS2 '1박2일 시즌4'에서는 겨울의 맛 특집으로 겨울 별미를 찾아 게임을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선호는 "한달을 옥수수만 먹은 적이 있다"며 "그렇게 해서 8kg을 뺀 적이 있다"고 말했다.


또한 연정훈을 향해 "붕어빵 좋아하냐. 꼬리부터 먹냐 머리부터 먹냐"고 물었고 "나는 꼬리부터 먹는다. 바삭이부터 먹는다. 맛있는 걸 먼저 먹는 편이다. 자주 뺏겨서"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라비는 "저는 그냥 잡히는 쪽"이라고 말했고 "붕어빵을 양쪽 꼬리, 양쪽 머리인 걸로 만들어볼까"라고 덧붙였다.

김선호는 "원형으로 만들어서 모두가 공평하게"라며 "오늘 근데 먹을 걸로 하니까 되게 좋다. 자주했으면 좋겠다"라고 특집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다음 게임에서는 붕어빵, 호떡 등의 겨울철 별미가 게임 메뉴로 등장했고 멤버들은 무뽑기 복불복에 도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겨울철 별미로 동태탕을 비롯해 곤이에 군침을 흘리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곤이는 물고기의 배 속에 있는 알뭉치 또는 물고기의 새끼를 말하며, 국이나 찌개를 끓일 때 이용한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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