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올해 201억원의 예산을 지원해 발행액 1920억원 규모의 지역화폐 김포페이를 발행한다.
이와 함께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경쟁력 회복, 활성화를 위한 예산도 2억원을 확보했다.
시는 지난해에도 전통시장과 상인회에 135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경영안전자금도 지원한다. 경기신용보증재단에 13억원을 출연해 업력 6개월 이상의 소상공인에게 130억원 규모로 특례보증한다.
이에 따른 대출보증수수료 1억2500만원, 이자차액 보전 1억2000만도 함께 지원한다.
아울러 김포페이와 연동되는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을 3월부터 도입해 소공인의 수수료 부담을 줄이고 온라인 판로를 지원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결합 시스템을 통해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를 지원하고 중소벤처기업부의 스마트 시범상가도 확대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힘든 위기의 시간을 기회로 만들고 4차 산업 혁명을 선점할 수 있도록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일상과 일자리가 지켜질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실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