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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이달 말부터 지역공동체일자리·방역일자리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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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국 기자

승인 : 2021. 01. 05.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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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청 전경
영천시청
경북 영천시가 올해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및 지역방역일자리사업 참여자를 8일부터 13일까지 모집한다.

5일 영천시에 따르면 신청대상은 사업 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인 근무 가능자로 가구 소득이 기준준위소득 65%, 재산 기준 3억원 이하인 시민이다.

신청 희망자는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발 자들은 이달 말부터 5월 말까지 약 4개월간 선발된 사업장에 배치돼 근무한다.

시는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및 지역방역일자리사업을 통해 취업취약계층의 생계 및 고용을 지원하는 동시에 다중이용 공공시설에 대한 집중방역으로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을 차단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직접적인 경제활동을 지원해 생계안정과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한다”며 “일자리를 원하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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