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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부총리, 세종 양지고 방문…교원임용 2차 시험 준비상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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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식 기자

승인 : 2021. 01. 1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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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임용시험 준비상황 점검하는 유은혜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2일 세종시 양지고등학교를 방문해 이번 달 예정된 교원임용 2차 시험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제공=교육부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021학년도 교원 임용시험(2차)을 하루 앞둔 12일 일반시험장인 세종시 소재 양지고등학교를 방문해 시험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일반시험장, 별도시험장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조치 상황, 자가격리자 및 확진자 응시를 위한 준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

유 부총리는 이날 일반시험장 방역조치 계획과 자가격리자 대상 별도시험장 준비상황과 비대면 평가 운영 계획 등을 점검했다.

교육부에 따르면 이번 2차 임용시험은 유·초등·특수 교사는 13일부터 14일, 중등·특수(중등)·비교과 교사는 20일부터 27일까지 실시된다.

유 부총리는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교원임용시험이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관리를 세밀하게 준비해달라”며 “교육부 역시 보건복지부, 소방청, 질병관리청 등 관계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안전한 시험 응시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주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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