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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재)문화엑스포에 따르면 경주엑스포대공원은 서울역에 설치된 가로 6m, 세로 4m 규모 254인치의 대형 전광판을 비롯해 부산역 탑승게이트에 설치된 대형 전광판과 대전역 동 광장 출입구 방향 전광판 등 주요 KTX역사 3곳에서 동시에 홍보영상을 선보인다.
홍보영상은 경주의 상징적 건축물로 자리한 ‘경주타워’와 신라문화유산을 미디어 아트로 구현한 ‘찬란한 빛의 신라(타임리스 미디어 아트)’, 국내 최초의 야간 체험형 산책코스 ‘신라를 담은 별(루미나 나이트 워크)’, 국가 대표급 배우들의 액션연기와 로봇 팔이 결합된 세계 최초의 공연 ‘인피니티 플라잉’ 등 주요 콘텐츠 전반의 모습이 담겼다.
류희림 경주엑스포대공원 사무총장은 “서울역을 비롯해 부산과 대전 등 주요 역사에서 홍보영상을 상영하게 되면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관광객 유치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게 됐다”며 “콘텐츠 보강과 함께 방역에 집중해 언제든지 방문해 즐길 수 있는 경주엑스포대공원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