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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재)경주화백컨벤션뷰로에 따르면 김용국 사장은 전날 임용장 수여 및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취임식은 주낙영 경주시장과 최형대 문화관광국장 등 관계자와 하이코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했다.
김 사장은 1960년 서울출생으로 충주대학교를 졸업하고 호서대학교 경영학박사, 한국기계 산업진흥회 사업본부장 및 상무이사를 역임했다. (재)경주화백컨벤션뷰로에서 임기는 2년이다.
김용국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경주만의 특화된 전시사업을 개발하고 국내외 유망 전시회를 유치하는 한편, 경주의 문화·관광·숙박 등 컨벤션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경주가 MICE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