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원자력환경공단, 경주 중앙시장서 방역활동…마스크 등도 배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204010003711

글자크기

닫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1. 02. 04. 18:0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4일 설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재래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경북 경주 중앙시장에서 코로나19 방역활동을 전개했다.

원자력환경공단은 이날 중앙시장 상인회와 공동으로 700여개의 상가와 주차장 2곳 구석구석을 3회에 걸쳐 소독하고 방문객들에게 방역 마스크 500개를 나눠줬다.

또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시장 진·출입구에 손소독제 50개와 자동분사 손소독기 13대, 약제 200개를 비치했다.

차성수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어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도록 방역지원 등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