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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점검회의는 ‘적극행정 확산 및 소극행정 혁파로 행복청도 건설’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적극행정 기반 강화 △적극행정 지원 및 보호 △소극행정 처벌 강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통해 올해 본격적인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실현할 계획이다.
또 적극행정 추진의 제반 사항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적극행정위원회를 위촉·운영하고 적극행정의 각종 애로사항을 발굴·개선해 그 성과를 공유하고 이행실적을 점검하기 위한 적극행정 점검회의를 분기별로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공익을 위해 업무를 능동·적극적으로 처리한 공무원의 책임을 면제하는 적극행정 면책제도를 활성화하고 적극행정 추진 공무원이 법률검토와 지원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 변호사 자문 및 민·형사소송 비용을 지원하는 등 보호제도를 마련했다.
반면에 소극행정은 군민의 입장에서 보다 엄격히 적용해 엄정 단속하고 처벌을 강화한다.
군은 적극행정으로 업무절차 또는 규제를 개선하거나 새로운 해결책을 제시한 공무원 또는 정책사례를 군 홈페이지 내 마련된 창구를 통해 추천받아 엄격한 심사로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해 인사상 특혜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승율 군수는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지역이 위기에 빠진 이때 다시 일어날 청도를 위해 공직사회에 적극 행정 문화를 더욱 확산시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감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