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경주시에 따르면 모집분야는 △노인보행능력향상서비스(345명) △노인·장애인을 위한 안마서비스(240명) △아동청소년심리지원서비스(140명) △아동청소년 비전형성지원서비스(170명) △지역아동과 함께하는 희망이 꽃피는 나무(120명) 등 5개 사업이다.
서비스 대상자 선정기준은 ‘아동청소년비전형성지원서비스’와 ‘지역아동과 함께하는 희망이 꽃피는 나무’ 사업의 경우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4인 가구 기준 585만2000원)다.
또 ‘노인보행능력향상서비스’와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 ‘아동청소년심리지원서비스’ 사업은 140% 이하(4인 가구 기준 682만7000원)이다.
서비스 이용 희망자는 신분증과 건강보험증 등 사업별 증빙서류를 구비하고 주민등록상 거주지의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바우처 카드를 발급받아 다음 달부터 내년 2월까지 시에 등록된 44곳의 서비스 제공기관에서 이용할 수 있다.
각 대상자에게 지원하는 금액은 월 10만~20만원으로 자부담액은 월 1만4000원에서 4만8000원 가량이다.
서정보 시 복지정책과장은 “지역 특성과 주민 요구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적극 발굴·추진해 지역주민들이 체감하고 만족하는 사회서비스 제공과 일자리창출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