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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에는 최순호 경주상의회장, 이상걸 부회장, 심성보 서울보증 영남본부장, 이재호 경주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서울보증보험은 경주상의 회원사에 대한 보증한도 적극 지원, 법인 설립일 기준 3년 이내 법인에 대한 특별지원, 회원사 할인 지원 등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회원사의 육성과 지역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최순호 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인 가운데 지역 기업의 안정적인 경영을 위해 선뜻 힘을 더해준 ㈜서울보증보험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협약을 통해 지역 경제를 이끌어 가는 경주상의 회원업체에게 큰 힘과 용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심성보 SGI서울보증 영남본부장은 “2012년 정부부처 선정 유망기업을 시작으로 광역지자체 선정 중소기업에 이르기까지 우대 보증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오고 있다”며 “경주상공회의소와의 협약으로 지역 내 유망 기업 및 신설기업들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심 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SGI서울보증은 기업 보증한도를 최대 30억원까지 확대하고 이행보증보험 보험료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