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은 계열사 롯데베르살리스엘라스토머스의 운영자금 마련을 위한 유상증자에 참여해 150억원을 출자한다고 3일 공시했다. 이번 출자를 통해 롯데케미칼은 롯데베르살리스엘라스토머스 보통주 300만주를 새로 취득하게 된다. 출자 후 지분율은 50%다.
한편 롯데케미칼의 특수고무 생산법인 롯데베르살리스엘라스토머스는 운영자금을 목적으로 보통주 600만주, 300억원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주주배정증자 방식으로 구주 1주당 신주배정은 0.05978주로 산정했다.
-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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