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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영천시에 따르면 공모대상은 영천과 관련된 모든 유형의 보존가치가 있는 기록물로 시 승격 및 개청·행정관련 기록물, 영천의 주요 지형·지물의 변화를 보여주는 기록물, 영천 사람들의 문화생활 및 주요 인물·단체 관련 기록물 등이다.
문서류 외에 영천의 변천사를 보여주는 사진이나 동영상 등 시청각류, 사무기기·월급봉투 등 박물류까지 폭넓게 수집한다.
응모는 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기록물과 함께 우편이나 방문,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기록물은 심사를 통해 입상자를 선정해 최소 10만원에서 최고 100만원의 상금을 지급을 지급한다.
입상자 외 기증자에 대해서도 소정의 기념품을 지급한다.
공모전 결과는 5월 발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수집한 기록물은 영천의 역사기록물로 잘 보존하고 관리해 지식정보자원으로 대내·외에 활용하고 공유할 계획”이라며 “사소한 기록이 영천의 역사가 될 수 있으니 많은 관심과 응모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