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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문 영천시장, 자양면 지방상수도 공사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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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국 기자

승인 : 2021. 03. 11.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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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최기문 영천시장이 11일 자양면 신방리 일원 지방상수
최기문 영천시장(맨 왼쪽)이 11일 자양면 신방리 일원 지방상수도 공급 현장에서 관계자들에게 사업 추진 현황을 듣고 있다./제공=영천시
최기문 경북 영전시장이 11일 자양면 신방리 일원에 진행 중인 자양면 지방상수도 공급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총 사업비 240억여원이 투입되는 ‘자양면 지방상수도 공급사업’은 2019년 착공해 지난해 자양면 성곡리·용화리·용산리에 상수도 공급을 시작했다.

올해는 노항리·신방리·삼귀리에 수도 공급을 목표로 2월 동절기 공사 중지 해제됨과 동시에 3월조기 착공했다.

이 자리에서 최기문 시장은 늦어도 11월에는 수도를 공급하도록 노력할 것을 마을 관계자들에게 약속하고 관계 공무원들에게 지시했다.

최기문 시장은 “주민들이 생활하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상·하수도에 대해 신속한 확충 및 철저한 관리를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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