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영천시에 따르면 신청대상은 영천에 제조업으로 공장 등록된 중소기업이며 업체당 최대 2000만원(자부담 20%)까지 지원한다.
지원내용은 기업의 성장단계별로 갖춰야 할 기본 여건 구축에 필요한 디자인 개발, 웹·영상 홍보물 제작, 제품 생산, 컨설팅, 마케팅, 인력양성 지원 등 6개 분야의 23개 사업이다.
접수기간은 19일까지며 신청은 경북도경제진흥원에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강소기업 육성 기반 구축 사업을 통해 지난 5년간 17개사를 지원해 지역 중소기업 기술 개발과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국내·외 경제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역 내 성장 가능성 큰 기업을 발굴해 영천을 대표하는 강소기업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