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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에서 살아보기’는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이 ‘짧은 여행’이 아닌 ‘길게 살아보는’ 영천여행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체류형 관광 상품이다.
이 사업에 참여한 관광객(만 18세이상 관외 거주자)은 여행 7일 전까지 여행사전계획서를 제출 후 1박2일부터 최대 14박 15일 까지 영천에서 머무르며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여행이 끝난 후 본인의 SNS, 블로그, 카페 등에 ‘영천여행, 영천가볼만한 곳‘의 해시태그를 포함한 여행후기를 업로드한 후,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숙박비 일일 최대 5만원, 체험비 일일 최대 2만원을 지원 받을 수 있다.
특히 유튜브 구독자 1천명 이상, SNS 팔로워(이웃, 친구 등) 3000명 이상인 인플루언서는 숙박비 최대 7만원, 체험비 일일 최대 3만원을 지원 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 참여 종료 후 참가자에게 체험 만족도 및 개선사항 등 설문조사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영천은 조용하고 깨끗한 곳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한 최고의 관광지라 자부한다”며 “영천에서 살아보기를 통해 더욱 많은 관광객들이 영천의 매력을 흠뻑 느끼고 갈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시는 이 외에도 관내 관광버스 외부광고 추진, 단체관광객 유치지원, 별별 태교여행 등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통해 그동안 억제된 여행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함으로써 관광산업 활성화 및 경쟁력 제고에 적극적인 노력을 이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