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동국대 경주병원, 만성폐쇄성폐질환 평가 ‘1등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506010003146

글자크기

닫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1. 05. 06. 17:4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noname01
동국대경주병원 전경/
동국대학교경주병원은 6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제 6차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적정성평가에서 최고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19년 5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만 40세 이상의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를 진료한 전국 6426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주요 평가지표는 폐 기능검사 시행 률, 흡입 기관지 확장제 처방 환자 비율, 지속 방문 환자 비율 등 총 10개로 만성폐쇄성폐질환의 표준 치료가 올바르게 시행되고 있는지에 대한 평가가 이뤄졌다.

평가 결과 동국대경주병원은 각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최종 1등급을 획득했다.

서정일 병원장은 “코로나19와 미세먼지 등으로 인해 호흡기질환의 발병률이 증가함에 따라 보건복지부 호흡기 전담 클리닉 병원으로 지정돼 병원 내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호흡기질환 치료의 우수성이 입증된 만큼 안심하고 동국대병원을 찾아달라”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