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지난 11일 서울 삼성동 새마을금고중앙회 중앙본부에서 사회적경제기업 대표들과 사회적 금융 강화를 위한 현장소통 간담회를 진행한 후 사회적 경제기업인 ‘대지를 위한 바느질’의 유니폼을 보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12월 선발된 ‘MG희망나눔 소셜성장 지원사업’ 3기의 25개 사회적경제기업 대표들과 새마을금고중앙회가 만나 지역금융기관으로서의 새마을금고 역할을 논의하고 사회적경제기업 운영의 애로점과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공=새마을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