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북 청도서 화이자백신 맞은 80대 남성 11일만에 숨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516010008068

글자크기

닫기

박영만 기자

승인 : 2021. 05. 16. 11: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코로나19 화이자백신을 맞은 80대 남성이 11일만에 사망해 방역당국이 연관성을 조사중이다

16일 청도군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청도군 코로나19 백신 접종센터에서 화이자백신을 맞은 A씨(82)가 15일 오전 1시 10분경에 숨졌다.

A씨는 백신접종이후 기력이 없고 식사를 못하다 감기 몸살증상등으로 지난 7일 오전10시30분 청도대남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왔다.

현재 보건당국은 백신과 사망사이 인과성 등을 조사중이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