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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인증설계사 제도는 보험설계사의 전문성 향상을 유도하고 보험상품의 완전판매 및 건전한 모집질서 확립을 위해 2008년 도입됐다.
특히 손해보험 우수인증설계사로 선발되기 위해서는 한 회사에서 3년 이상 꾸준히 활동해야 하며 불완전판매가 단 한 건도 없어야 한다. 또한 보험모집 실적이 우수해야 할 뿐만 아니라 모집한 보험계약의 13회차 유지율이 90%를 넘어야 한다.
삼성화재는 우수인증설계사를 배출하기 위해 혁신적인 시스템과 체계적인 교육을 지원해오고 있다. PC와 태블릿 기능이 합쳐진 갤럭시북을 활용해 업계 최초로 24시간 디지털영업지원시스템을 구축해 언제 어디서나 상담부터 계약체결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있고, 다양한 컨설팅 프로그램이 담긴 알파랩을 통해 고객상담도 편리하게 진행하고 있다.
또한 전문 RC로 활동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을 지원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집합교육이 어려워지자 휴대폰과 갤럭시북을 기반으로 한 RC러닝 플랫폼 ‘MOVE’를 론칭했다. MOVE를 통해 장기, 자동차보험에서 리쿠르팅 및 이 달의 영업이슈까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지 학습할 수 있게 됐고, 무브 크리에이터를 통해 생생한 교육 자료를 RC에게 공급하는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보호와 보험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해 설계사 교육프로그램의 질을 높여갈 예정”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우수인증설계사를 계속해서 늘려나가겠다”고 전했다.




![[삼성화재보도사진] 본사전경](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6m/07d/20210607010006256000357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