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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개소세 인하 연장과 함께 할부금리 0.7%P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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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21. 06. 08.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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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현대캐피탈이 개별소비세 인하 연장에 맞춰 차량 구입 부담을 덜어줄 다양한 금융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현대캐피탈이 개별소비세 인하 연장에 맞춰 할부 상품 금리를 0.7%p 인하하며 차량 구입 부담을 덜어줄 다양한 금융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우선 현대카드에서 최근 출시한 ‘현대 모빌리티 카드’를 이용해 선수금 10% 이상 결제할 경우 최대 60개월까지 2.7%의 금리를 이용할 수 있는 ‘현대 모빌리티 할부’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여기에 디지털 프로세스를 이용하면 0.1%의 추가 금리 할인까지 받을 수 있어 고객의 금리 부담을 낮췄다.

또한 현대차 인기 차종(그랜저, 쏘나타 2020년형)을 대상으로 6월 한달간 최대 60개월의 기간 내에서 1.8%의 저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기아 고객을 위한 금리 혜택도 있다. 6월 한달간 기아 전 차종을 대상으로 ‘KIA 멤버스 카드’로 선수금 10%를 결제하면 36개월 할부는 2.2%, 60개월 할부는 3.7%의 저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역시 디지털 프로세스를 이용하면 0.1%의 추가 금리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모닝, 스포티지, K5, 스팅어 구매고객은 ‘0·1·2·3 카운트다운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현대카드로 선수금 10%를 결제하고 디지털 프로세스를 이용할 경우 24개월은 무이자, 36개월은 1%, 48개월은 2%, 60개월은 3% 금리가 적용돼 차량 구매 부담을 크게 낮출 수 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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