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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공연 기획 제작 업무 △음반 음원 제작 업무 △음악 교육과 진로 탐색 △음악연습실 대여 △레코딩스튜디오 관련 업무를 비롯해 기타 전반적인 음악 관련 업무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김기석 경주대 총장은 “경주대학교는 클래식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실용음악, 악기제작, 전통연희 3분야를 중심으로 한다”며 “이번 업무협약이 양 기관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향으로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필하 비커즈뮤직 대표는 “경주대학교 문화관광복지대학원 재학생으로서 비커즈뮤직이 가진 네트워크를 통해 재학생의 역량개발 및 인력풀을 구축하고, 나아가 학교홍보 등 모교의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