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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는 매년 전년 실적을 바탕으로 출자금에 대한 배당을 실시하는데, 1인당 1000만원까지 출자금으로 인한 배당소득에 대해 전액 비과세돼 회원 개인의 경제적 보탬을 줌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일정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각 새마을금고의 업무구역이 시·군·구 제도로 운영되고 있어 회원들이 그 지역의 주민으로 구성돼 있기 때문이다.
전국 새마을금고는 올해 평균 3% 수준의 출자배당률을 보이며, 총 3004억원의 배당금(이용고배당 포함)을 지역 내 출자회원들에게 지급했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지역사회에 힘이 되는 새마을 금고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새마을금고는 2021년 5월말 현재 금고수 1299개(점포수 3238개), 총자산 221조, 거래자 수 2111만2000명, 자본금 17조3191억원으로 안정적으로 운용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