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김정기 우리카드 대표이사(왼쪽 세 번째)와 이상우 상근감사위원(왼쪽 첫 번째), 허정진 부사장(왼쪽 다섯 번째)이 직원 대표 2명과 함께 지난 22일 서울 우리카드 광화문 본사에서 열린 ‘yESGreen 1.5 환경 캠페인’에 참여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카드는 우리금융그룹과 함께 ESG경영 가속화와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이 캠페인을 진행한다. 우리카드 전 임직원은 지구온도를 1.5도 이하로 낮추는데 힘을 보태기 위해 일회용품 사용줄이기, 대중교통 이용 등의 실천으로 한달 동안 캠페인에 참여할 예정이다. /제공=우리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