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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영천시에 따르면 산불방지 우수기관 평가는 산불의 예방 성과, 산불진화 대응, 산불 관련 예산 확보 등 3개 분야 11개 지표를 토대로 평가했다
시는 선제적 예방활동 및 초동 진화하는 등 산불의 예방과 진화에 적극적인 점을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산림청 주관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평가에서도 도내 시·군 중 1위로 5개 마을이 우수마을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시 관계자는 “산불예방을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장려상을 수상했다”며 “2019년 ‘우수’, 지난해 ‘최우수’를 수상에 이어 내년에는 최우수수상을 위해 산불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