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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지역자활센터, 보건복지부 평가 2회 연속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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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국 기자

승인 : 2021. 07. 02.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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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지역자활센터 전경사진
영천지역자활센터 전경/제공=영천시
경북 영천지역자활센터가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2회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2일 영천시에 따르면 영천지역자활센터는 이번 평가에서 지역특화사업부문 맘(MOM)편한 식판사업으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237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공통지표 4개 항목(참여자 자활 성과, 사업단 운영성과, 자활기업 운영성과, 센터 운영성과), 특성화지표 2개 항목(외부자원연계·지역사회기여 및 협력, 지역특성화 사업개발)을 평가기준으로 2019년부터 2020년까지의 운영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지역특화사업 선정을 위해 별도의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사업수행도, 사업 별성, 사업 용성 등을 심사 실시했다.

그 결과 영천지역자활센터는 자활참여자 성공률, 사업단 매출향상, 외부기관 후원연계 및 사회적 공헌, 지역특성화 사업개발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 됐다.

이에 우수기관 추가운영비와 지역특성화 장려사업 인센티브가 지원될 예정이다.

영천지역자활센터는 2001년 보건복지부 위탁운영 기관으로 최초 지정 된 이래 저소득층의 자활·자립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쳐왔으며 올해 개소 2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앞두고 있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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