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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잡(JOB)아라’ 4기는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2일간, 지난해와 동일하게 100명의 청년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모집 마감일은 오는 13일이며, 참가 및 교육비 전액은 새마을금고중앙회에서 지원한다.
캠프 프로그램은 지난해에 이어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언택트 채용을 대비할 수 있는 내용들로 준비돼 있다. 특히 올해는 AI면접, 수시채용 등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채용시장의 변화를 반영해 청년들이 변화된 취업 트렌드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략적 교육 과정을 제공할 예정이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앞서 지난 5월에는 친환경 분야 사회적기업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 창업가를 대상으로 ‘청년이 그린(Green) 창업 캠프’도 개최한 바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최근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부상한 청년 일자리 문제의 해결을 위해 청년을 위한 각종 일자리 지원 사업을 지속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