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롯데카드, 전국퇴직금융인협회와 손잡고 금융취약계층 돕는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805010002917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21. 08. 05. 10: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장애인·고령자 대상 금융사고 방지교육 등 금융교육 프로그램 공동 진행
[롯데카드] 전국퇴직금융인협회와 금융교육 위한 업무협약 체결
민병욱 롯데카드 소비자보호실장(왼쪽)과 홍석표 전국퇴직금융인협회장(오른쪽)이 4일 서울 영등포구 전국퇴직금융인협회에서 금융취약계층 대상 금융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카드가 전국퇴직금융인협회와 금융취약계층 대상 금융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금융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마련됐다. 롯데카드와 전국퇴직금융인협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고령자·다문화 가정·새터민·한부모 가정 등 금융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금융사고 방지교육 및 기초 금융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기획, 실행할 계획이다.

롯데카드는 2014년부터 전국 초·중·고등학교와 결연을 맺고 청소년 대상 ‘1사1교 금융교육’을 시행해왔다. 현재는 30개 학교를 대상으로 대면교육은 물론 코로나19 상황에 맞춘 비대면교육 등 다양한 방식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롯데카드는 이번 협약으로 금융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보다 강화함으로써 금융소비자보호에 앞장서겠다는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민병욱 롯데카드 소비자보호실장은 “지속적인 교육기부로 보이스피싱 등 금융취약계층 대상 금융사기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바람직한 선진금융사회 형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퇴직금융인협회는 금융권 퇴직자들로 구성된 비영리 사회공헌단체로, 전문지식과 경험을 지닌 금융교육 강사 양성 및 재능 기부로 금융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있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