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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고용·산업 위기 지역의 근로자와 자영업자 자녀 61명에게 1억7800만원을 지원한 것을 시작으로 2020년에는 소외계층 209명의 대학생에게 1억2900만원을 전달했고, 올해도 279명의 대학생에게 총 2억2698만원을 지원했다.
재단은 교육운동의 일환으로 청년의 경제적 자활·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에 있는 직장 및 소형 신협으로부터 대학생을 추천받아 장학금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매년 상·하반기를 기준으로 연 2회의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올해는 전국 114개 신협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279명의 대학생을 선발했다.
김윤식 재단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청년계층이 어려운 가운데 신협 장학금으로 미래를 꿈꿔 나가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신협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