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위는 뮤니크리와 스위스리가 이름을 올렸으며, 하노버리, 스코르 등이 뒤를 이었다.
코리안리측은 적극적인 해외진출을 통한 영업기반 확대와 견실한 사업구조로 순위가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코리안리는 최근 6년간 전체 12개 해외거점 중 6곳을 설립하며 적극적인 해외진출 행보를 펼쳐왔다. 이를 통해 전체 수재보험료에서 해외수재가 차지하는 비중도 2015년 21%에서 2020년 26%로 높아졌다. 또한 올 하반기 중 미국 내 재보험 중개법인 설립도 추진하고 있어 지속적으로 해외영업기반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코리안리는 2011년 처음 세계 10위 재보험사에 오른 뒤 안정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10위권 안팎을 유지해오고 있다.
코리안리 측은 “향후 적극적인 해외진출을 통한 신시장 확대와 지속적인 포트폴리오 개선을 통해 10위권 내 재보험사들과의 경쟁에서 또한번 도약을 이뤄내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