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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경증부터 중증까지 장애 보장 ‘생활보장보험 탄탄하게’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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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21. 09. 06.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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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06 삼성생명 생활보장보험 탄탄하게 이미지
삼성생명은 7일부터 재해 및 질병으로 인한 장애를 경증부터 중증까지 보장하는 ‘생활보장보험(무배당) 탄탄하게’를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생활보장보험 탄탄하게’는 심한 장애와 심하지 않은 장애의 구분없이 재해와 질병으로 인한 장애(선천이상 제외)를 보장한다. 장애 등급과 관계없이 모든 장애 정도를 보장하는 것은 생보업계 최초다. 기존의 건강보험은 대부분 중증장애 위주의 한정된 보장을 제공해왔다.

이 상품에 가입한 후 장애가 발생해 장애인 등록을 완료할 경우 진단자금을 보장한다.

현대인의 고질병인 근골격계질환, 당뇨, 고혈압 등 만성질환에 대해서도 보장한다. 특히 특정근골격계질환진단특약을 통해 디스크질환, 통풍 진단은 물론 생보업계 최초로 골다공증질환 진단, 특정 관절병척추염 진단 등을 보장한다. 뿐만 아니라 이 상품은 업계 최초로 재해나 질병으로 인해 실직하고 해당 사유로 고용보험공단에서 구직급여를 수령한 경우 최대 91일까지 구직급여지원금을 보장한다. (각 선택특약 가입시)

삼성생명 관계자는 “‘생활보장보험 탄탄하게’는 생보업계 최초로 장애의 정도와 관계없이 재해와 질병으로 인한 장애를 보장한다”면서 “혹시나 모를 후천적 장애로 소득상실에 대비하고자 하는 고객의 니즈에 맞춘 상품”이라고 밝혔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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