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청양군에 따르면 지난달 빈 건물로 남아 있던 한국전력 청양지사 사옥에 대한 리모델링을 마치고 1층에 신활력플러스사업단과 일자리정보센터, 2~3층에 청년 스타트업 사무실을 마련했다.
군은 이곳을 통해 청년 스타트업, 예비 창업기업, 사회적 경제 조직의 안정적 성장과 창업 활성화, 일자리 정보제공, 구인·구직 상담, 귀농·귀촌 상담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김선식 군 농촌공동체과장은 “청년층 스타트업을 비롯해 사회적 경제 조직 육성과 일자리 확보를 통해 청년인구 유입 및 유출 방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