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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환 농협금융 회장, 자산관리 고품격시대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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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국 기자

승인 : 2021. 09. 07. 15:16

제1기 'NH WM마스터즈' 발대식 개최
개인 및 법인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
농협금융
농협금융은 7일 제1기 ‘NH WM마스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농협금융은 리서치에 기반한 투자전략 및 자산 포트폴리오를 제시하고, 부동산과 세무, 은퇴설계 등 개인 종합자산관리는 물론 법인 자산관리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손병환 농협금융 회장이 메타버스를 활용한 발대식에 참여하고 있다. / 제공=농협금융그룹
농협금융그룹은 7일 손병환 그룹 회장과 계열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농협금융 제1기 ‘NH WM마스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코로나19 상황임을 고려해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를 활용했고, 새롭게 선정된 제1기 NH WM마스터즈 위원 36명이 참석했다.

NH WM마스터즈는 농협금융지주와 계열사인 농협은행, 농협생명, NH투자증권, NH아문디자산운용 등 5개사에서 선발된 업계 최정상 자산관리 관련 전문가 집단이다.

WM마스터즈는 앞으로 리서치에 기반한 투자전략 및 자산 포트폴리오를 제시하고, 부동산과 세무, 은퇴설계 등 개인 종합자산관리는 물론 법인 자산관리도 함께 수행한다. 농협금융 고객에게 고품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손병환 회장은 “NH WM마스터즈는 다양한 내·외부 활동을 통해, 일선 영업점의 WM사업을 지원하면서 농협금융 고객의 자산 증대를 위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협금융은 각 계열사의 자산관리 서비스 강점을 융합해 고객에게 원스톱 고품격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WM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조은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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