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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생명, 치아보험 누적 판매건수 400만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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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21. 09. 12.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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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이미지_라이나 치아보험 400만건
라이나생명보험은 임플란트, 브릿지, 틀니 등 비용 부담이 큰 치료에 대한 보장이 전무하던 2008년 ‘(무)치아사랑보험’을 시작으로 현재 판매중인 ‘(무)THE건강한치아보험V’까지 치아보험 누적 판매건수가 400만건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3년 전부터 보장성상품 확대가 필요한 많은 보험사들이 치아보험을 출시하며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도 라이나생명의 치아보험은 올 들어서도 판매 수치가 상승하는 등 선도 상품 지위를 굳건히 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라이나생명 상품개발부의 최창환 이사는 “현재 많은 보험사들이 높은 손해율 등을 이유로 판매를 줄이거나 중단했지만 라이나생명은 변함없이 실적을 유지하고 있다”며 “무리하지 않는 판매정책과 오랜 노하우로 쌓은 손해율 관리를 통한 꾸준함이 원인으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같은 기간 누적 지급 건수는 227만건으로 지급된 보험금은 총 1조7000억원에 달한다. 이는 상당수 보험사의 사망보험금 규모를 넘어서는 것으로, 보험금 액수가 적은 치아보험으로는 상당한 규모다.

최 이사는 “영업과 상품전략의 잦은 변동과 중단은 결국 고객에게 피해가 갈 수 있다”며 “라이나생명은 꾸준함이 지닌 힘을 믿고 늘 고객의 곁에서 최상의 보장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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