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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군에 따르면 이날 개강식에는 이승율 청도군수, 김수태 청도군의회 의장, 송근진 청도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교육생 25명 등이 참석했다.
따뜻한 돌봄· 청도군 맞춤형 노인케어사업은 지역 특성에 맞는 우수한 일자리 창출과 고령화 사회에 맞춰 요양보호사의 수요가 점차 증가하는 상황에서 돌봄과 치료가 필요한 노인세대를 위해 청도군 요양보호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또한 취업의욕이 높은 경력단절 중장년 여성, 결혼이민자 여성을 대상으로 참여시킴으로써 취약계층을 위한 소득보장과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하게 됐다.
이번 교육은 27일부터 내달 10월22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요양보호사 자격시험 이후 별도의 2주 실습 기간을 갖게 된다.
한편 이승율 청도군수는 “소정의 과정을 성실히 이수 후 요양보호사 자격을 취득해 청도군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해 주길바라며, 앞으로도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