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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수는 우간다에서 새마을금고가 설립·운영 중인 2개 주 107개 마을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새마을금고 회원의 참여 강화뿐 아니라 적극적 신규회원 유치를 통해 지역금융기관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최근 우간다 정부는 전체 가구의 68%가 겪고 있는 빈곤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새로운 패리시개발모델(Parish Development Model)을 시작했고, 패리시를 중심으로 한 새마을금고 모델은 우간다의 국가발전전략으로 더욱 지지를 얻으며 지속 가능한 금융포용 모델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우간다 새마을금고의 회원 수와 저축액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증가하고 있으며, 봉골레패리시새마을금고의 회원 수는 이미 1000명을 넘어 섰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아프리카 우간다의 빈곤은 절대로 벗어날 수 없는 운명의 굴레가 아니다”라면서 “우간다 농촌지역 주민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한국 새마을금고가 앞장서서 희망을 전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