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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보, 긴급·현장출동 모바일 시스템 ‘프로미카’ 전면 재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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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21. 09. 29.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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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칩씨앤에스와 협업…고객편의·업무효율 증대
(보도사진) DB손해보험 모바일 프로미카시스템 재구축 2
DB손해보험은 모바일 전문 개발업체인 블루칩씨앤에스와 협력해 사고발생시 현장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가 이뤄질 수 있는 모바일 프로미카 시스템을 재구축했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업계 최초로 출동요원의 위치 정보를 AI 분석으로 사고발생 지역을 세분화, 정교화하여 출동요원이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출동할 수 있게 했다.

또한 특정지역에 재해가 발생했을 때 신속한 조치가 될 수 있도록 긴급 배당서비스를 도입, 경쟁사보다 발빠른 조치가 가능하도록 해 고객에게 신속한 출동서비스를 제공한다. 긴급 배당서비스란 재해지역 인근 출동요원 외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모바일 프로미카 시스템을 통해 출동 지연 및 누락이 없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마지막으로 출동완료 후 보다 쉽고 편하게 조회와 입력 가이드를 제시할 수 있게 함으로써 업무 실수와 착오를 방지할 수 있게 지원, 현장에서의 업무효율을 높였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사고접수부터 완료시점까지를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돼 신속한 현장조치는 물론 보다 안정적인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다각적인 디지털 전환으로 더욱 손쉽고 빠른 보상서비스를 제공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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