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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한 담보는 ‘여성 특정암 림프부종 진단비’ ‘암 진단후 생식세포 동결보존비’ ‘특정자가면역질환 진단비’ 3종으로 12월27일까지 삼성화재에서만 가입할 수 있다.
해당 특약은 여성암 치료 후유증에 대한 보장공백 해소, 여성암 환자의 가임력 보존관련 보장 신설, 고객이 잘 알지 못하는 자가면역질환을 하나의 카테고리로 도입한 점 등이 독창성과 진보성, 유용성에 대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삼성화재는 이 특약에서 여성에게 발병률이 높은 51개 자가면역질환에 대해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면역관련 질병보장 개념을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
곽승현 장기상품개발팀장은 “현대 여성의 라이프 트렌드 변화에 맞춰 체계적인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14개월의 개발 기간을 거쳐 관련 보장을 출시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보험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삼성화재는 지난 9월 건강보험과 간편보험 상품을 개정했다. 이를 통해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한 특약 3종을 포함해 유방암 유방 재건 수술비, 조기 난소 기능부전 진단비 등 여성 질환에 특화된 다양한 보장을 선보였다.




![[보도사진] 삼성화재, 여성 신담보 3종 배타적사용권 획득](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10m/06d/20211006010003988000243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