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12일 부산시 해운대구 동백섬 에이팩 누리 마루앞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하는 캠페인 ‘함께해요 이삼부’에 동참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2030년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유치열기를 확산하기 위해 릴레이로 진행된 것으로, 박 회장은 부산시 최형욱 동구청장의 지명을 받아 마지막 주자로 나섰다. 세계박람회는 과학기술과 정보통신기술(ICT), K-문화산업 등과 같은 우리나라 소프트파워를 널리 알릴 수 있는 3대 국제행사 중 하나로 평가 받고 있다. /제공=새마을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