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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욤 미라보 AXA손해보험 대표는 “기후 환경은 악사의 전략계획인 ‘드라이빙 프로그레스(Driving Progress)2023’의 5대 축 중 하나로, 지속가능한 사회 구축과 ESG경영을 위한 최우선 과제”라면서 “이번 러닝 위크로 임직원들의 기후변화 인식은 물론 고객의 인상 파트너로서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책임 의식을 더욱 구최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올해 4회째를 맞은 ‘AXA 러닝 위크’는 전세계 AXA 그룹 임직원 16만명이 참여하는 연례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과학적 측면의 기후변화 이해, 기후 변화가 보험 비즈니스에 미치는 영향, 악사손보의 기후변화 대처 방안 등을 주제로 한 영상으로 구성, 임직원들의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과 경각심을 제고하고 이를 대처할 ESG 비즈니스 방안을 함께 고안하는 것이 목적이다. 악사손보는 자체 온라인 교육 플랫폼으로 10월부터 두 달간 기후변화 관련 다양한 교육 영상 및 이벤트를 임직원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