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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군에 따르면 경북도 농정평가는 23개 시군 전체를 대상으로 한 해 동안 농업정책, 농식품유통, 친환경농업, 농촌활력, 축산정책, 특수시책 등 농정업무 전반과 농업경쟁력 강화에 대해 종합평가이다.
군은 이번 평가에서 농촌협약과 같은 다양한 공모사업 선정과 귀농·귀촌 유치지원사업, 신활력플러스 사업추진 외에도 각 분야별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올해까지 2년 연속 수상을 하게돼 기쁘다. 이에 안주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농정시책을 확대하고, 내년에는 농업분야 예산을 1000억원 이상 편성해 살기좋은 농촌, 부자되는 청도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