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품진흥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11개의 산·학·연 협의체가 참여한다.
이번 시식품평회는 식물성 대체육 제품을 대상으로 현재 유통 중인 제품의 트렌드와 성장 현황을 파악하고 기술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대체육 시식메뉴는 국내외 10개사 16개 제품으로 구성되며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 네오크레마의 대체육 패티 신제품이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또 농림축산식품부의 ‘A-벤처스’에 선정된 대체육 스타트업 WEMEET(위미트)의 신제품도 소개된다.
시식회에는 식품진흥원 소스산업화센터에서 개발한 대체육 특화 소스도 함께 제공된다.
김영재 이사장은 “정부 선정 5대 유망식품인 대체육이 친환경·윤리적 소비를 지향하는 트렌드에 발맞춰 급격히 성장한 만큼 지속적인 정보 교류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대체육 분야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